
컬렉션 리포트
루이비통 2027 봄·여름 남성 컬렉션 | 도시와 바다 사이의 새로운 댄디
트렁크에서 시작된 여행의 감각은 어떻게 해변의 옷장이 되었을까. 2026년의 모노그램과 2027년의 서핑을 잇는, 루이비통 남성복의 새로운 풍경.
브랜드의 이야기부터 새로운 컬렉션까지, 오래 머물고 싶은 패션의 장면을 전합니다.
트렁크에서 시작된 여행의 감각은 어떻게 해변의 옷장이 되었을까. 2026년의 모노그램과 2027년의 서핑을 잇는, 루이비통 남성복의 새로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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